어젯(25일)밤 9시 40분쯤 부산 수영구의 한 액자가게에서 불이 나 2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가게와 인쇄 기계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으로 2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또, 같은 건물 학원에 있던 학생과 교사 17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있기도 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민경호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