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북부도시 알레포의 한 검문소에서 트럭에 폭탄을 실은 자살 테러 공격이 일어나 민간인 4명을 포함해 최소 23명이 사망했습니다.
영국에 본부를 둔 한 시리아 인권 관측단체는 아흐라르 알샴 반군단체 전투요원 19명과 민간인 4명이 알레포 수카리지구의 사건 현장에서 숨졌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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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욱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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