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한의사회가 부산시로부터 예산 1억 원을 지원받아 전국 최초로 치매 예방 한방 치료사업을 실시합니다.
부산시는 구군 보건소를 통해 치매 환자 200여 명을 선정할 계획으로 부산시한의사회는 지역 한의원과 연계해 한약과 약침 치료 등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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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애 기자
부산시한의사회가 부산시로부터 예산 1억 원을 지원받아 전국 최초로 치매 예방 한방 치료사업을 실시합니다.
부산시는 구군 보건소를 통해 치매 환자 200여 명을 선정할 계획으로 부산시한의사회는 지역 한의원과 연계해 한약과 약침 치료 등을 진행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