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공정위, CJ그룹 '일감 몰아주기' 조사 착수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공정거래위원회가 CJ그룹의 '일감 몰아주기' 의혹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공정위 시장감시국은 지난주 서울 상암동 CJ CGV 본사와 서울 대치동 재산커뮤니케이션즈 본사에 조사관들을 보내 현장 조사를 벌였습니다.

재산커뮤니케이션즈는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동생 재환 씨가 지분을 100% 보유하면서 대표로 재직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2005년 설립된 이후 CGV 극장에서 상영되는 광고를 대행하는 일을 주 사업으로 연간 100억 원 안팎의 순이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호건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