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사업본부는 어제(24일) 오후 5시부터 오늘 새벽 5시까지 171건의 동파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주택 유형별로는 아파트 75건, 연립주택 45건, 상가건물 9건, 단독주택 41건, 공사장 1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어제 새벽 5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올해 들어 최다인 622건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같은 시간대보다 신고 건수가 많은 이유는 추위가 지속될수록 동파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근 사흘동안 주간과 야간을 합친 동파 신고 건수는 22일 135건, 23일 106건, 24일 793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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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경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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