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전북 고창서 폭설로 비닐하우스 붕괴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오늘(24일) 오전 11시쯤 전북 고창군 공음면의 비닐하우스 한 동이 폭설로 주저앉았습니다.

사고 당시 비닐하우스 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고 농작물 피해도 없었습니다.

대설경보가 내려진 고창에는 오늘 하루에만 29.5cm의 눈이 내렸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혜경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