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안전처는 한파와 폭설로 제주공항에 발이 묶인 승객들을 위해 모포가 들어있는 응급구호 세트 400개를 지원했습니다.
지난해 안전처는 전국재해구호협회, BGF리테일과 재난구호분야 업무협약을 하고 민관합동 재해구호물자 지원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안전처는 재난 지역에 있는 민간 물류센터를 활용하는 협업체계를 미리 구축해 신속히 구호 물품을 전달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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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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