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4일) 낮 1시 10분쯤 서울 송파구 가락동 청과물시장 채소상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가게가 문을 열기 전이어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점포 3곳을 완전히 태우고17곳에 더 옮겨붙었다가 1시간 1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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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강윤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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