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록키'에서 주인공인 실베스터 스탤론이 계단을 마구 뛰어 올라가며 훈련하던 장면, 기억하시는 분들 많이 계실 겁니다.
나중에 록키의 동상까지 세워지면서 미국의 관광 명소가 된 美 펜실베니아주의 필라델피아 미술관 계단입니다.
그런데 이곳에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었습니다. 다름 아닌 썰매를 타기 위해섭니다.
'눈 폭탄' 수준으로 몰아친 많은 눈에 계단 전체가 썰매장으로 변신했는데요, '록키'조차 못해본 미술관 계단 썰매 타기! 한 번 해보고 싶네요. SBS 비디오머그에서 함께하시죠.
기획 : 김도균, 편집 : 김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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