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번엔 기상센터를 연결해서 이 시각 현재 한파와 폭설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이나영 캐스터 전해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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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최강 한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국 곳곳에 한파주의보가 발효중인데요, 서울은 5년 만에 한파경보가 내려졌고 중부와 경북 지방까지 경보가 확대됐습니다.
오늘(24일) 아침 서울의 기온은 영하 18도까지 떨어졌는데요, 현재 서울의 기온은 영하 15.7도, 체감 온도는 거의 영하 24도 정도입니다.
내일 아침에도 서울은 영하 14도를 보이겠는데요, 오늘보단 덜해지겠지만 여전히 춥겠습니다.
오늘 낮동안에도 서울 전주의 기온 영하 9도로 어제보다도 조금 더 낮겠습니다.
서해안에는 폭설도 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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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과 제주도에는 대설주의보와 경보가 발효중인데요, 앞으로 제주 산간에는 최고 40cm, 서해안에는 최고 15cm의 큰 눈이 더 오겠고 충청과 호남지방 2~7cm의 눈이 내리겠습니다.
눈은 내일 낮에 대부분 그치겠고요, 한파는 화요일부터 점차 물러가겠습니다.
(이나영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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