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23일)밤 10시 50분쯤 호남고속도로 삼례나들목 입구 부근에서 49살 윤 모 씨가 몰던 15톤짜리 제설 차량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제설 차량 타이어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5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제설 작업을 위해 고속도로로 진입하던 제설 차량이 유턴하다 타이어가 마찰 열로 터지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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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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