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7시 23분께 제주 서귀포시 서귀포항 앞 해상에서 전모(62·부산시)씨가 숨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서귀포해경과 119구조대는 전씨의 시신을 수습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다.
해경과 소방당국은 전씨의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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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7시 23분께 제주 서귀포시 서귀포항 앞 해상에서 전모(62·부산시)씨가 숨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서귀포해경과 119구조대는 전씨의 시신을 수습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다.
해경과 소방당국은 전씨의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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