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화재단은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초등학교에서 예술교육을 담당할 예술가교사(Teaching Artist, TA)를 모집합니다.
예술가교사는 연극, 시각예술, 무용, 음악 등 다양한 예술장르가 결합한 통합예술교육 방식으로 어린이의 발달단계에 적합한 예술체험을 제공하게 됩니다.
특히 연간 고정급여를 보장받고 다양한 예술분야의 전공 강사들이 모여 프로그램을 연구·개발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단순 파견강사와 차별화된다고 재단 측은 설명했습니다.
올해 선발 규모는 45명 안팎으로 예술 관련 대학 졸업자, 예술교육 현장 경험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은 서울문화재단 홈페이지(www.sfac.or.kr)에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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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청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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