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44분쯤 부산 북구 만덕동 옥천사 뒤편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야산 1천500 제곱미터를 태운 뒤 1시간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당시 소방차 21대와 소방헬기 3대가 투입됐지만 야산의 경사가 가팔라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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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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