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21일)밤 10시 김해공항을 출발해 괌으로 갈 예정이던 제주항공 여객기가 기체 결함으로 결항했습니다.
제주항공 측은 기체에 설치된 통신장비가 고장 나 24시간 뒤인 오늘 밤 10시, 다시 출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항공 측은 결항으로 불편을 겪은 승객 150여 명에게 지연보상금을 8만 원을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손형안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