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부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경제정책 최우선 목표로 삼았습니다. 이를 위해 임금피크제와 성과 중심의 임금체계를 확대하고, 모든 공공기관에서 성과 연봉제를 시행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2. 경제활성화 법안 처리를 촉구하는 1천만인 서명운동이 재계에 확산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박 대통령이 서명운동에 동참한 건 사실상 선거운동이라며 선관위에 직권조사를 요구했습니다.
3. 탈당이냐, 잔류냐를 두고 고민을 거듭하던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전 원내대표가 당에 남기로 결론 내렸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부산 3선 의원 조경태 의원은 새누리당에 입당했습니다.
4. 북극한파가 기승을 부리면서 절기상 대한인 오늘(21일) 이번 겨울 들어 처음으로 한강이 결빙됐습니다. 일요일에는 서울 기온이 영하 16도까지 떨어지는 등 한파가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5. 부천 초등생 시신훼손 사건의 현장 검증이 이뤄졌습니다. 부모 중 누구도 눈물을 흘리지 않고 태연하게 범행을 재연했고, 주민들은 분노했습니다.
6. 고 신해철 씨의 비만 관련 수술을 집도한 의사에게 수술받은 외국인 환자가 숨졌습니다. 외국과 달리 의료분쟁이 일어난 의사의 수술에 대해 명확한 기준이 없는 문제점을 취재했습니다.
▶ [단독] 고 신해철 집도 의사가 수술한 환자 또 사망
7. 인터넷에 공개돼 화제가 된 보이스피싱 범인의 목소리입니다. 검찰 수사관이라고 사칭한 이 남성은 일당 25명과 함께 중국에 콜센터를 두고 국내로 전화를 걸어 3억 원을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