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일) 오후 4시 26분쯤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한국석유공사 부지 내에서 석재 파쇄기 교체 작업을 하던 크레인이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자 53살 강모 씨가 크레인과 파쇄기 사이에 끼여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크레인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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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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