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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의 1천400년 된 기독교 수도원 파괴에 국제사회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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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가 이라크에서 천 400년 된 기독교 유적을 파괴한 데 대해 국제사회가 일제히 비난하고 나섰습니다.

마크 토너 미국 국무부 부대변인은 언론 브리핑에서 오바마 행정부는 IS의 파괴 행위를 비난한다며 "이런 행위는 그들의 파탄 난 그들은 이런 사악한 행위를 계속 하는 것은 이데올로기를 상징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리나 보코바 유네스코 사무총장은 IS의 행위를 전쟁 범죄로 규정하면서 "그들의 가혹한 범죄에도 극단주의자들이 결코 역사를 지울 수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AP는 오늘 단독 입수한 위성사진을 통해 590년 모술 외곽에 건립된 성 엘리야 수도원의 자리가 돌무더기 폐허로 바뀐 사실을 확인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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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식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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