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다보스포럼에서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기업' 40위에 오르며 전 세계 철강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100대 기업에 선정됐습니다.
포스코는 올해 혁신역량과 에너지 효율성, 지배구조 등의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지난해 36위에 이어 2년 연속 100대 기업에 선정됐습니다.
다보스포럼은 지난 2005년부터 캐나다의 미디어-투자자문기업인 코퍼레이트 나이츠에 의뢰해, 매년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100대 기업'을 발표해 왔습니다.
이 평가는 기업의 재무적 성과와 환경, 사회 부문의 성과 등 모두 12개 주요 지표를 통해 기업의 경쟁력과 지속가능 여부를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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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현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