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은 오늘(21일)부터 순차적으로 본점과, 강남점, 센텀시티점에서 해외 유명 브랜드를 최대 80% 할인 판매하는 명품 할인 행사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1천억 원 규모로, 지난해 2월 개최한 행사보다 물량이 25% 늘어났다고 신세계백화점은 설명했습니다.
편집숍 브랜드는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고, 전통 명품 브랜드와 단독 브랜드 인기상품도 50∼80% 할인에 나섭니다.
본점은 21∼24일, 강남점 2월 12∼14일, 센텀시티점 2월 25∼28일 행사를 엽니다.
백화점은 첫 행사 기간인 21∼24일 신세계 제휴카드나 신세계 포인트 카드로 구매하는 고객에게 구매금액에 따라 5%에 해당하는 상품권을 증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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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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