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와 LG전자가 오늘(20일) 오전 서울 목동 방송센터에서 ATSC 3.0 방식의 초고화질 UHD 실시간 실험방송에 세계 최초로 성공했습니다.
SBS는 오늘 실험방송이 실시간 초고화질 영상 제작부터 송출과 수신 등 UHD 본방송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국내 기술로 개발해 세계 최초로 실제 방송환경에 적용할 수 있는 체계를 갖췄다는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정부는 올해 지상파 UHD 방송사업자 허가 과정을 거쳐 내년 2월 수도권 지역을 시작으로 지상파 UHD 본방송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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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재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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