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어제(19일) 오후 5시부터 오늘 새벽 5시까지, 모두 47건의 계량기 동파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아파트와 연립주택이 각각 19건, 단독주택은 5건, 상가건물은 3건, 공사장은 1건이었습니다.
동장군이 본격 기승을 부린 지난 18일부터의 신고 건을 모두 합하면 사흘 동안 모두 합쳐 322건의 동파 신고가 들어온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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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남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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