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10시 30분께 경기도 하남시 감일동 화훼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진화에 나선 소방대원 1명이 빙판길에 넘어져 허리를 부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이 외에 별다른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불은 비닐하우스 6개 동 594㎡을 모두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 20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를 확인하는 한편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