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경찰청은 오늘(19일)부터 설 연휴 마지막 날인 다음 달 10일까지를 '설 대비 특별치안활동 강화기간'으로 정하고 범죄 예방과 단속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경찰관 기동대 등 경비부대를 112신고 건수가 많고 인력이 부족한 지구대 등에 배치하고, 일선 형사과 직원들도 범죄 예방 및 단속활동에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미귀가자나 실종자 발생 시 신고 접수 단계부터 적극 대응하고 연휴 기간 발생하는 가정폭력 사건도 특별 관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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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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