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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빈필하모닉 신년음악회' 앨범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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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Fun 문화현장]

<앵커>

문화현장, 새로 나온 음반 소개합니다.

곽상은 기자입니다.

<기자>

['2016 빈필하모닉 신년음악회' 앨범 발매 / 마리스 얀손스 지휘] 

올해로 75회를 맞은 빈필하모닉 신년음악회 실황이 앨범으로 나왔습니다.

올해 공연의 지휘는 독일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 상임 지휘자인, 라트비아 출신의 거장 마리스 얀손스가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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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의 대표적인 오케스트라인 빈필은 매년 1월 1일 빈의 무지크페라인 황금홀에서 경쾌하고 화려한 연주로 한 해를 여는 거로 유명한데요, 올해도 요한 슈트라우스 일가의 곡과 현대 작곡가들의 작품을 동시에 소개하고, 8곡의 초연 작품도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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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베르트 & 베토벤' 발매 / 그리고리 소콜로프 연주 앨범]

러시아 출신의 거장 피아니스트 그리고리 소콜로프의 새 연주 앨범이 나왔습니다.

이번 음반은 2013년 잘츠부르크 페스티벌과 바르샤바 필하모니에서 녹음됐는데, 베토벤의 가장 긴 피아노 소나타인 29번 '함머클라비어'와 슈베르트의 '즉흥곡', '세 개의 소품' 등이 수록됐습니다.

소콜로프는 러시아 정통 피아니스트의 계보를 잇는 완벽주의 연주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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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지갑에는 얼마의 사랑이 있나요' 발매 / 박유천 미니 앨범]

배우 겸 가수인 박유천 씨가 데뷔 후 첫 솔로 앨범을 냈습니다.

이번 앨범은 살아가는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부터 팬들에게 미처 다 표현하지 못했던 진심을 담아 박 씨가 지난해 입대 전에 틈틈이 작업한 결과라고 소속사 측은 설명했습니다.

서정적인 분위기의 타이틀 곡 '당신의 지갑에는 얼마의 사랑이 있나요'는 뮤직비디오에 중견 배우 설경구 씨가 출연해 특히 눈길을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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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은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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