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초로 항만 수사를 전담하는 항만경찰대가 부산에서 선을 보였습니다.
부산 항만경찰대는 부산 국제여객터미널과 감천항, 부산신항에 사무실을 두고 부산항 보안검색과 항만 전반에 대한 안전업무를 맡게 됩니다.
발대식에는 부산경찰청 지휘부와 관계기관장들이 참석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손영애 기자
전국 최초로 항만 수사를 전담하는 항만경찰대가 부산에서 선을 보였습니다.
부산 항만경찰대는 부산 국제여객터미널과 감천항, 부산신항에 사무실을 두고 부산항 보안검색과 항만 전반에 대한 안전업무를 맡게 됩니다.
발대식에는 부산경찰청 지휘부와 관계기관장들이 참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