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16일)밤 11시 20분쯤 경남 거제시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거주자 57살 신 모 씨가 미처 빠져나오지 못하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방화 가능성까지 염두에 두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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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형안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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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16일)밤 11시 20분쯤 경남 거제시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거주자 57살 신 모 씨가 미처 빠져나오지 못하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방화 가능성까지 염두에 두고 수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