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경찰서는 총기 사진과 함께 청와대를 공격하러 가자는 내용이 담긴 글이 SNS에 올라와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오늘 오전 오 모 씨의 명의로 개설된 페이스북에 "청와대로 공격하러 가자"고 선동하는 글과 총기 사진이 함께 게시됐다고 밝혔습니다.
총기 사진은 인터넷에 떠도는 사진을 복사해 올린 것으로 확인됐는데, 경찰은 글쓴이의 신원이 밝혀지면 입건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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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형안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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