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 10분쯤 서울 송파구의 한 부동산 중개업소 사무실로 36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돌진했습니다.
차량 일부가 사무실을 덮치면서 안에 있던 46살 김 모 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마주 오는 차를 피하려다 사고가 났다는 운전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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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강윤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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