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40분쯤 서울 성북구 정릉동의 한 다가구주택 4층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34 김 모 씨 등 주민 4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4층에 있던 원룸 내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화강윤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