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6일) 오전 9시 20분쯤 서울 종로구 찬신동의 한 상가건물 옥상 가건물에서 불이 나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가건물로 지어진 주택 내부 10 제곱미터와 세탁기 등 집기가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닥국은 주택 옆 신축공사장에서 작업을 하던 크레인이 고압선과 접촉하면서 불똥이 튀어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화강윤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