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는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대비 3.6% 증가한 180만3천250여대를 판매했다고 아우디코리아가 밝혔습니다.
폴크스바겐의 고급 브랜드인 아우디는 배출가스 조작 스캔들에 휘말린 가운데서도 사상 처음으로 180만대 판매 고지에 올랐습니다.
특히 지난해 12월 한달동안 전 세계 15만8천450명의 고객이 아우디 차량을 선택해 전월 대비 5.6% 증가한 실적을 올렸다고 아우디코리아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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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선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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