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해산 브렌트유의 배럴당 가격이 미국의 휘발유 비축량이 예상보다 많이 늘어났다는 발표에 장외거래에서 30달러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브렌트유의 배럴당 가격이 30달러 아래로 내려간 것은 2004년 4월 이후 처음입니다.
미국 에너지정보청은 1주일새 미국의 휘발유 비축량이 840만 배럴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서부텍사스산 원유도 어제 장중 한때 배럴당 30달러가 무너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손석민 논설위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