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일) 오후 5시 반쯤 서울 노원구 동일로의 한 포장마차를 향해 4.5t화물차가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떡볶이를 팔던 포장마차 주인 63살 김 모 씨가 얼굴에 중상을 입었고, 김씨의 가족과 손님 5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았다"는 화물차 운전자 56살 홍 모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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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강윤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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