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일) 저녁 7시 반쯤 전남 순천시 연향동의 한 다세대주택 건물 5층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주민 6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주민 1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원룸 내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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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강윤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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