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일본, 대만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가 13일 일제히 반등에 성공했다.
이날 일본 도쿄 증시의 닛케이평균주가(닛케이225) 지수는 전날보다 496.67포인트(2.88%) 오른 17,715.63에 장을 마쳤다.
이날 지수는 전날 낙폭을 만회하면서 올들어 처음으로 상승 마감했다.
토픽스 지수는 40.14포인트(2.86%) 오른 1,442.09로 거래를 끝냈다.
한국 코스피는 25.42포인트(1.34%) 상승한 1,916.28로 장을 마쳐 3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대만 가권지수는 56.16포인트(0.72%) 오른 7,824.61을 나타냈다.
호주 증시도 9거래일만에 상승반전했다.
호주의 S&P/ASX 200지수는 전날보다 1.27% 오른 4,987.44로 거래를 마쳤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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