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일) 오전 8시 5분쯤 충남 홍성군 장곡면 오성리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집 안에 있던 98살 김모 할머니가 숨졌습니다.
불은 집 전체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4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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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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