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일) 새벽 0시쯤 서울 구로구의 한 사거리에서 24인승 학원버스와 시내버스가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학원버스 운전자 49살 장 모 씨가 다쳤지만, 두 버스 모두 승객이 타지 않아 다른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학원버스가 신호를 기다리던 시내버스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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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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