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12일)밤 10시 반쯤 서울 광진구 강변북로에서 구리방향으로 달리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35살 채 모 씨가 허리를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운전할 때 채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44%로, 만취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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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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