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사이언스는 임성기 한미약품 회장이 친인척인 임종민·종철·종호씨에게 각각 자사 보통주 1천550주, 1천938주, 2천67주를 증여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임 회장의 임직원 주식 증여의 일환으로 이들 3명은 현재 계열사 임원으로 재직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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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사이언스는 임성기 한미약품 회장이 친인척인 임종민·종철·종호씨에게 각각 자사 보통주 1천550주, 1천938주, 2천67주를 증여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임 회장의 임직원 주식 증여의 일환으로 이들 3명은 현재 계열사 임원으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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