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와 불은 공존할 수 없다’ 이 공식을 단번에 깨뜨린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갈라진 나무 틈새로 불이 '활활' 타오르고 있는데요, 겉은 희한하게도 아주 멀쩡합니다.
미국 오하이오 주 디파이언스의 한 숲에서 2명의 등산객이 우연히 발견하고 촬영한 건데요, 보고 있으면서도 어떻게 가능한지 참 믿기가 힘들죠?
전문가들은 나무가 '벼락'을 맞으면 간혹 이런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면서 이런 나무가 산불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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