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일)처럼 날씨가 추울수록 아침에 눈을 뜨는 게 정말 고역이죠.
단번에 이부자리를 박차고 일어날 수밖에 없는 획기적인 발명품이 등장해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제 늦잠 때문에 허둥지둥하거나 아침 식사를 포기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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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요란한 경고음의 알람시계와 사투를 벌이는 사람들을 위해서 미국에서 개발한 건데요.
얼핏 포근한 방석이나 발수건처럼 보이지만, 발로 꾹 밟아야만 알람을 끌 수 있는 ‘단호한’ 알람시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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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폼 소재의 패드에 무게를 인식하는 센서가 내장돼 있어서 손으로 눌러도 안 되고요.
반드시 발로 3초간 밟아야만 알람을 해지할 수 있다는데요.
이부자리에서 쉽게 나오지 못하고 간절히 ‘오분만 더’를 외치는 분들이라도 이제 늦잠 걱정은 없을 것 같네요.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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