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영화배우 맷 데이먼이 영화 '마션'으로 제 73회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을 받았습니다.
오스카상을 받은 바 있는 데이먼은 '마션'에서 화성에 홀로 조난된 우주비행사 역할을 맡아 지구로 돌아오는 과정을 생생하게 그려냈습니다.
데이먼은 '빅 쇼트'의 크리스천 베일과 스티브 커렐, '대니 콜린스'의 알 파치노, '인피니틀리 폴라 베어'의 마크 러팔로와 경쟁해 상을 받았습니다.
애플 창업자 스티브 잡스의 생애를 다룬 전기영화 '스티브 잡스'에 출연한 케이트 윈즐릿은 여우조연상을 받았습니다.
윈슬렛은 영화에서 잡스의 측근 역으로 열연했습니다.
왕년의 액션배우 실베스터 스탤론은 '크리드'에 출연, 남우조연상을 받았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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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상욱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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