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자동차 내수 판매 실적이 183만 대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개별소비세 인하와 신차 출시 등의 영향으로, 국내 내수 판매가 1년 전보다 10.4% 증가한 183만 대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국산 차 판매량은 1년 전보다 7.7% 증가한 156만 대였고, 수입차 판매는 폭스바겐 배출가스 조작 사태에도 1년 전 대비 27.9% 증가한 28만 대가 팔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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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현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