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8일)밤 10시 40분쯤 대전시 유성구 탐립삼거리에서 달리던 SUV 차량이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33살 김 모 씨가 가벼운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음주 측정 결과 김 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17%로 만취 상태였다며, 술을 마신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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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정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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