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8일)밤 10시 40분쯤 전북 익산시 함열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주택 안방에서 자고 있던 집주인 59살 전 모 씨가 숨졌습니다.
불은 주택을 모두 태우고 소방서 추산 4백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하정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