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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 송'에 담긴 인생의 의미…성악가 조수미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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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Fun 문화현장]

<앵커>

이번 주에는 어떤영화가 새로 나왔을까요?

개봉 영화 김영아 기자가 서개합니다.

<기자>

['유스' / '심플 송'에 담긴 인생의 의미…성악가 조수미 출연]

은퇴를 선언한 세계적인 지휘자  프레드 밸린저가 영국 여왕의 특별 요청을 받고 마지막 무대에 오릅니다.

최고의 소프라노 조수미와 함께 자신의 대표곡인 심플 송을 연주하는 프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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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주제를 함축한 마지막 공연 장면엔 조수미 씨가 직접 출연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조수미가 부른 아름다운 주제가는 골든 글로브 주제가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그레이트 뷰티'로 여러 영화제를 휩쓸었던 파올로 소렌티노 감독의 신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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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트풀8 / 눈 덮인 산장에서 펼쳐지는 타란티노식 액션]

저마다 비밀을 감춘 수상한 8명이 거센 눈보라를 피해 한 산장에서 만났습니다.

이들 사이에 참혹한 독살 사건이 벌어지면서 불신과 증오에 휩싸인 광기의 하룻밤이 펼쳐집니다.

아름다운 영상과 액션이 어우러진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신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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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잊지 말아요 / 정우성·김하늘 주연 미스터리 감성 멜로]

사고로 기억을 잃은 남자 석원 앞에 비밀스러운 여자 정원이 나타납니다.

두 사람의 사랑을 통해 숨겨졌던 이야기가 드러나는 독특한 형식의 미스터리 멜로입니다.

정우성과 김하늘, 한국을 대표하는 남녀 배우가 처음으로 스크린에서 연인으로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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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다이노 / 공룡과 야생 꼬마의 우정과 교감]

겁쟁이 공룡 '알로'가 야생 꼬마 '스팟'을 우연히 만나 함께 알로의 가족을 찾아 나섭니다.

갖은 시련을 겪으면서 점점 커지는 알로와 스팟의 우정 속에 한국적인 정서가 물씬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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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픽사 역사상 첫 아시아계 감독인 한국계 피터 손 감독이 만들고 한국인 애니메이터가 참여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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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아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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