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김해 포장공장서 화재…2억 3천만 원 피해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어젯(6일)밤 10시10분쯤 경남 김해시 대동면 초정리의 한 포장공장에서 불이나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내부 4백40㎡와 일부 집기가 불에타 2억 3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수진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