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채 금리가 오늘(6일) 북핵 이슈로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두드러지면서 하락했습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연 1.639%로 전날보다 0.004%포인트 내렸습니다.
5년 만기 국고채 금리도 0.004%포인트 내린 연 1.788%로 마감했습니다.
10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연 2.035%로 0.022%포인트 떨어졌고 20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0.014%포인트 내린 연 2.149%로 마쳤습니다.
30년 만기 국고채 금리 역시 0.015%포인트 내린 연 2.195%를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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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선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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