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 새벽 1시 50분쯤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의 한 플라스틱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공장 4개 동과 컨테이너 등 소방서 추산 2억9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약 3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플라스틱 원료 등이 타면서 유독가스가 발생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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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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